미로 연습생인 정민, 정민보다 늦게 들어온 하루. 데뷔가 정해지지 않아 불안해하는 정민을 옥상에서 발견. 정민을 데려가 자판기에서 음료를 뽑고 다시 옥상으로 올라와 별을 보고 같이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함.

미로 메이즈를 통해 카이로스로 데뷔한 하루, 여전히 데뷔하지 못 한 정민. 사실 정민은 흡연자였고 늘 오던 옥상에서 전자담배를 피다가 하루에게 들켰고 하루는 그런 정민이 걱정되어 하루는 정민을 말린다.

오늘도 하루는 정민에게 좋아한다고 사랑고백(?)을 하고 정민은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 헷갈려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하루의 말이 신경쓰이는 정민은 속앓이를 하기 시작한다.

하루의 졸업식 때 졸업식에 온 정민, 꽃다발을 들고 하루에게 전달해준다. 그간 계속 좋아한다 했던 하루의 말이 신경쓰여서 속앓이를 했던 정민은 이번에는 기쁜 마음으로 하루의 졸업을 축하해주기로 함.

카이로스 데뷔 후 3년, 정민은 10년 연습생 생활을 청산하고 솔레이유로 데뷔를 한다. 꿈만 같은 데뷔였지만 어딘지 모르게 불안하다. 그런 정민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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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프라이즈 - 깨진 틈이 있어야 그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

캐치프라이즈 - Sparkly Morning Bl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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